결연후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단체, 체인지메이커입니다.

두 딸의 슈퍼맨으로 거듭나는 우식(가명)씨를 지켜봐주세요.

1. 후원자 여러분 그리고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후원자분들의 마음으로 우식(가명)씨와 두 딸을 위해 3,834,400원의 후원금이 모금되었습니다.

모여진 후원금은 우식(가명)씨의 뇌졸중과 간암 수술을 위한 치료비로 사용됩니다.

후 지속적인 병원 치료비와 생활비로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목표한 모금액보다는 많이 부족하지만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임직원분들의 후원으로 작은 빌라 보증금과 5개월 치의 월세를 마련하였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의 월세는 체인지메이커 사업비를 더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식을 전해들은 우식(가명)씨는 감사의 인사를 직접 전하러 체인지메이커에 방문하였습니다.

장 큰 걱정이었던 치료비 문제와 두 딸과 함께 지낼 거주지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눈물을 훔쳤습니다.

 

 

2. 여전히 우식(가명)씨 가족에게는 지속적인 나눔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암세포가 많이 전이 되어 제거 수술은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아 시술로만 암세포를 제거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재발의 위험이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담당의의 소견입니다.

현재도 퇴원 후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워 재활요양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두 딸과 함께 살 집의 보증금과 월세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후원금과 체인지메이커 사업비로 일부 마련하였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우식(가명)씨가 퇴원 후 몸이 회복되면 함께 일자리를 찾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식(가명)씨가 건강하고 밝게 다시 사회에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3.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뇌졸중으로 쓰러져 요양병원생활 10년차에 설상가상으로 간암까지 생겨 희망이라는 불씨가 아예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다행히 우식(가명)씨는 체인지메이커를 만나게 되었고 그 후 15년 만에 두 딸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두 딸을 보며 우식(가명)씨는 뇌졸중 치료와 간암시술, 재활치료와 같은 새로운 삶의 목표를 가지고 제2의 인생을 살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앞으로는 꾸준히 치료를 받고 두 딸도 책임지는 슈퍼맨 아빠가 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우식(가명)씨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후원자 한 분 한 분 모두 찾아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마음에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대신 두 딸과 함께 행복한 가정에서 건강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빠른 시일 내 완벽하게 완쾌하여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받은 마음을 돌려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우식(가명)씨와 두 딸이 행복하게 웃는 일만 가득하길 체인지메이커가 응원하고 계속 함께 하겠습니다.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http://www.changemaker.or.kr)

우리 주변 소외 받는 결손가정, 독거노인, 노숙자,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으로

핸즈온 나눔활동 외에도 여름김장, 지역아동센터 글램핑 등 계절행사에서부터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 공부방,

소외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 기업 및 봉사단체와 연계한 촉각도서 만들기, 찜질팩 만들기,

아기 우주복 만들기 등 다양한 핸즈온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봉사활동 및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체인지메이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인지메이커 : 02-6925-6789

  


(309).jpg

(1173).jpg

(1175).jpg

(1181).jpg

(1184).jpg

(1187).jpg

KakaoTalk_20191108_145608825_02.jpg

KakaoTalk_20191108_1514118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