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단체, 체인지메이커입니다.

[기업후기] 미래에셋대우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이른둥이 안전키트’ 만들기

지난 831, 미래에셋대우 여의도지점 강당에서 혁신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미래에셋대우 봉사단들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가 함께

이른둥이를 위한 안전키트 만들기 핸즈온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미래에셋대우 임직원들과

임직원들의 가족, 동료, 친구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 방학기간임에도 많은 자녀들과 함께 봉사자들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에서 진행하는 이른둥이를 위한 안전키트 만들기는

작고 연약한 몸으로 세상에 조금 일찍 태어난 이른둥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목베게와 턱받이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입니다.

이른둥이란 생후 24개월 이내 2.5kg 미만 또는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들을 말합니다.

이른둥이는 면역체계가 약하고 신체 장기가 미숙한 상태로 태어나기 때문에 각종 질환과 합병증에 쉽게 노출이 됩니다. 이른둥이 신생아들의 흔들린 아이증후군 예방과 머리 보호, 목과 척추건강에 도움을 주는 아기 목베개와 위생적인 식사시간을 만들어주는 아기 턱받이를 만드는 핸즈온 봉사활동입니다.

 

봉사활동에 앞서 체인지메이커 신용민 예스맨님의 이른둥이에 대한 나눔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봉사자들은 나눔강의를 통해 이른둥이 대한 설명을 듣고 이른둥이와 이른둥이 가족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같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나눔강의 후 진행된 바느질 봉사활동은 비교적 힘들고 까다로울 수 있는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열심히 임해주었습니다. 간혹 바느질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계셨지만 가족과 동료, 친구들이 옆에서 서로 도와가며 무사히 안전키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미래에셋대우 임직원의 자녀분은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봉사활동을 참여하게 되어서 정말 즐거웠다

이른둥이라는 단어조차 처음 들었는데 이른둥이 가족들이 다른 사람들의 선입견 때문에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편견 없이 이른둥이 가족을 대하고 멀리서나마 계속 응원하겠다고 뜻을 밝혀주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체인지메이커 박미란 오란씨 스텝은

주말에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미래에셋대우 임직원과 그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이른둥이 가족들에 대해 인식개선과 함께 그들을 향한 사회적 관심이 제고되길 바란다고 전해주었습니다.

 

이날 만들어진 이른둥이를 위한 안전키트는 체인지메이커의 아기우주복, 악세사리 주얼리, 목욕 타올과 함께 넥

슨어린이재활병원 이른둥이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른둥이를 위한 안전키트 만들기 핸즈온 봉사 활동을 진행한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 (http://www.changemaker.or.kr)’ 는 우리 주변 소외 받는 결손가정, 독거노인, 노숙자,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으로 핸즈온 나눔활동 외에도 여름김장, 지역아동센터 글램핑 등

계절행사에서부터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 공부방, 소외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

기업 및 봉사단체와 연계한 촉각도서 만들기, 찜질팩 만들기, 아기 우주복 만들기 등

다양한 핸즈온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봉사활동 및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체인지메이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인지메이커 : 02-6925-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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