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단체, 체인지메이커입니다.

[캠페인후기] [식목일사업] 2021년 체인지메이커 총 5차례, 수목사업 진행

 

후원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맑은 하늘을 되찾기를 소망한 금년의 식목일은 코로나로 인하여 쉽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식목일 수목사업의 후원과 코로나 확산 우려로 인해 봉사의 손길 도한 줄었습니다. 지구 온난화, 기후변화의 문제는 나날이 심각해지는데 코로나라고 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지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예전의 맑은 공기를 우리의 가족들 그리고 후손들이 느낄 수 있도록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선물하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상쾌한 공기를 되찾아야합니다. 그래서 체인지메이커는 이번 식목일에도 변함없이 나무심기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후원자님께서 저희 사업취지에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금년 '식목일 사업'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태안 해상국립공원, 태안군 누동리, 서울 구로구, 인천 계양구 천마산, 창원 성산구까지 총 다섯 곳에 92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한 채 최소한의 인원으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총 다섯 차례 수목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태안군 해상국립공원에는 해안가에서도 잘 자랄 수 있는 해상국립공원에서 지정된 해당화 100그루를 심었습니다. 황무지였던 국립공원이 저희가 심은 해당화로 바다 그리고 나무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리 잡혔습니다. 두 번째 태안군 누동리의 마을은 인적이 드문 마을이라 삭막한 느낌이 들었는데 산벚나무와 배롱나무, 연상홍과 상사화까지 다양한 나무를 심었습니다. 2~3년 뒤 다시 찾아왔을 땐 화사해진 국립공원과 마을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인천 천마산에는 잣나무 30그루를 심었습니다. 등산객의 무분별한 훼손으로 벌거숭이가 된 산에 5살 된 잣나무를 심으니 등산로 초입구가 다시 이전과 같이 푸르러졌습니다. 나머지 서울 구로구와 창원 성산구에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대규모 행사는 진행하지 못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한 채 최소한의 봉사자로 구로구 구립공원 90수, 창원 성산구 귀산동 6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 여러분들의 힘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체인지메이커는 2017년부터 5년간 전국 곳곳에서 수목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지구온난화, 이상기후변화, 황사,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서 하늘은 항상 먹구름이고 구름조차 찾아보기 힘든 상황까지 왔습니다. 고작 나무 한 그루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건강한 나무 한그루는 1년에 5kg가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나무 한 그루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 지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일 중 가장 기초적인 활동인 나무심기는 우리 가족들 그리고 후손들에게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맑은 공기와 산소 그리고 푸르른 하늘과 별 자연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 줄 수 있습니다. 체인지메이커는 앞으로도 꾸준히 수목사업을 진행하여 맑은 하늘을 되찾는 일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후원자, 봉사자님들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후원이 필요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도 체인지메이커는 착한기업들과 후원자, 봉사자들과 연계하여 ‘식목일 사업’과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식목일 사업'을 주최한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www.changemaker.or.kr)는 우리주변 소외 받는 결손가정, 홀몸노인, 노숙자, 싱글맘,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점자벽보 만들기 핸즈온캠페인 이외에도 연탄봉사, 김장봉사, 지역아동센터캠프 등 계절행사부터 싱글맘 주거지원, 노숙자 급식봉사, 어르신체육관 운영, 소외계층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기업 및 봉사단체 연계한 핸즈온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및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체인지메이커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문의 : 체인지메이커 02)6925-6789